횃불을 얻으러 고개를 오르던 중, 증오에 가득 찬 여성 분을 발견
초면에 그런 태도는 좀.
나중에 처리하도록 햐죠. 아가씨
이것도 코로그 퍼즐 같은데 실패해서 보류..
그리고 뜬금없이 뛰쳐나가는 원기메뚜기
고개를 오를수록 표지판에 뭔가가 적혀 있긴 한데
꼭대기에 다 와가니 무슨 건물이 보이긴 하네
뜨겁다는 거 치곤 가마 불이 꺼져 있는뎁쇼?
실례합니다~
연구소 안에는 꼬마 여자애와 할아버지 한 분이 있었다.
이것만 가지고 갈게요^^
다시 고대 가마 쪽으로 와서 왯불에다 불을 붙여 GO!
횃대(등불?)에 불을 붙여 가면서 고개를 다시 오르다 나무 아래에 한가로이 앉아 있는 남성을 발견
아. 여기서 횃대에다 푸른 불꽃을 밝히라고 힌트를 주는구나
? 내가 본 건 꼬마 여자애였는데 도대체 할머니는 어디에?
그렇다면.. 에이 설마.
사랑하는데 만날 시간을 줄인다니. 특이하네요.
여기서 선택지가?
아저씨는 이 얼굴이 안 무서우신가봐요? ^^
아니, 분명 선택지를 그걸로 하긴 했는데 저렇게 들으니 뭔가 기분 나쁜데요.
꿈꾸는 섬에서 도둑질을 했을 때, 이름이 '도둑'으로 바뀌긴 한다만 그걸 오마주 한 걸까?
아하. 노는 게 아니라 일하고 계셨구먼
이번엔 '미아'를 선택
이 아저씨 뭔가 심오한 말을 하시네.
직전에 선택한 것에 따라 아저씨가 링크를 부르는 호칭이 달라지는 모양.
이게 제대로 된 선택지겠지
그럼 다시 불 옮기기를 재ㄱㅐ..
이번엔 비가 와서 또 불을 못 옮기겠네. 고대의 불꽃이 뭐 이래?
하는 수 없이 시간도 때울 겸, 다른 곳도 둘러보기로 했다.
안에는 하테노 마을 촌장님이 앉아 계셨다.
그리고 소녀가 자고 있는 침대 맞은 편 선반에 올라가면 호박 스튜 레시피를 볼 수 있다.
사과를 훔칠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두기로 했다.
어차피 가져가도 아무 소리 안 하지만..
앗. 아까 삼나무 세 그루 어쩌구했던 아주머니, 촌장님 부인이셨구나!
유쾌하신 사모님
인심 좋으신 분인 것 같다.
그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는건가?
대재앙 이후에 이 정도로 일군 것 만으로도 대단하네요.
티어스 오브 더 킹덤 트레일러에선 마을이 더 발전된 것 같던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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