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포켓몬스터 플래티나와 병행해서 진행

 

 

크리티캇타 → 크리티컬커터

207번도로에서 바로 천관산으로 들어가지 말고 아래로 내려가면 땅에 떨어지거나 숨겨진 아이템도 찾을 수 있고 스타팅 포켓몬을 가진 트레이너와도 상대할 수 있다.

 

 

둘이서 덤벼오는 트레이너들과 싸워가며 중간에 아이템도 챙겨주고

 

 

드디어 천관산 입성이다!

 

 

아니, 비키라고..

 

 

아래 언덕으로 올라가면 파도타기 구간이 나오므로 더이상 진입 불가

때문에 바위깨기를 이용하며 우측으로 나아가자

 

 

천관산 밖 우측길은 뭔가 많이 보이는 거 같은데..

 

 

여기까진 길이 연결되어있어 그냥 가도 되지만

 

 

저 자갈?은 다른 비전 기술이 있어야지 갈 수 있을 듯

 

 

이 나무도 은근 희귀한 포켓몬이 자주 나왔던 것 같은데

 

 

향기나는나무 밑에는 태권왕이 숨어있는데 얘에게 말을 걸면 쐐기돌을 받을 수 있다.

이 쐐기돌에 관해선 나중에 얘기할 일이 있을 것이다

 

 

??? 뭐 하려고

 

 

이 화가 할아버지는 베이비 포켓몬을 내보내므로 꼭 싸워서 얘들을 도감에 등록하도록 하자

 

 

이 할아버지도 꽃향기마을 플라워숍 직원처럼 하루에 한 번 나무열매를 주신다.

이제 우측 게이트를 통해 연고시티로 이동하자

 

 

사진에선 잘렸지만 연고시티에 들어서자마자 뜬금없이 이어롤 한 마리가 달려오더니 누군가가 이어롤을 멈춰달라고 한다.

 

 

도움을 구한 사람은 콘테스트 심사원 '미혜'였다.

운 좋구나. 빛나야

 

 

'호우엔 지방'. 그러니까 '호연 지방'은 3세대 포켓몬스터 루비 · 사파이어 · 에메랄드의 무대이다.

전작 지방이 대놓고 언급 될 줄이야..

 

 

건물 앞에 누가 있는데요?

 

 

아. 예

 

 

이제 연고체육관 관장 '멜리사'에게 도전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콘테스트'는 전작에서 얼마나 발전했을지가 기대된단 말야.

 

 

아아. 우리 포켓몬도 드디어 콘테스트 첫 데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