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와일드' 다음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작 내용을 많이 언급하며 연관되는 인물 등에 관해서도 얘기할 수 있으니 아직 전작을 하지 않으신 분은 뒤로 가거나 스포일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2R6gtTWmihE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3rd 트레일러

 

뽕 차오르게 먼저 트레일러부터 보고 갑시다!

 

 

문 열어!

 

 

시작부터 젤다와 동행이네?

그리고 단발 젤다 좋아요~

 

 

곧바로 링크를 조작 가능

근데 왜 트레일러도 그렇고 영어 음성이 디폴트인건데!!

 

 

바로 옵션 들어가서 일어 음성으로 바꿔주고

 

 

처음부터 다시 스토리 시작~

이번 작은 타이틀 화면 중앙에 UI가 있네

 

 

야숨에선 기껏해야 동쪽/서쪽 갱도정도 깊이밖에 안 됐는데..

 

 

기본 조작은 전작과 동일한 것 같은데 특수 액션이 많이 늘었다?

 

 

니들 사람 아니야;;

 

 

아니, 30하트인데 스태미나가 3바퀴 Full인게 말이 돼?

 

 

야숨에선 스태미나에 올투자하면 하트는 28개가 최대였는데..

(사진은 일시적 노랑 하트 를 추가해서 30개)

 

 

벽타기도 그대로 된다.

그리고 기본 무장은 마스터 소드 하나뿐인가..

 

 

전작에서 너 구하려고 얼마나 개고생했는 줄 알아!

 

 

안으로 더 들어가니 돌연 마스터 소드에서 빛이 나기 시작한다.

여기서부턴 젤다도 풀 더빙이 아니라 추임새만 넣네..

 

 

혹시나 을 빼낸 상태가 아닌 사람들을 위해 친절히 컷씬으로까지 보여준다.

근데 대화창 우측 아래에 '대화 기록을 보기'란게 생겼는데?

 

 

우와. 백 로그 이거, 미연시에서나 볼 만한 건데 이 게임에도 적용됐구나!

덕분에 사진에서 대사 편집할 때 유용하게 쓰일 듯

 

 

뒤돌기와 옆으로 뛰기 등등 전작에서 했던 액션들, 여기서도 다 된다.

 

 

조나우 문명이라 하면..

 

 

전작에서 단편적으로 보였던 필로네 쪽 수해 유적이나 드인블라 유적을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문명이다.

야만 세트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

 

 

뒤쪽으로 가면 젤다가 만류해서 결국 안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그냥 안 가면 안 될까요?

 

 

갑자기 웬 키이스가..

 

 

아. 다시 젤다가 일본어로 말한다

 

 

저게 마왕?

 

 

마왕이 아니라면 사악한 자는 대체 누구지?

 

 

젤다가 카메라를 꺼내려 하자 한 손으로는 불편할까봐 횃불을 들어주는 스윗 링크

 

 

어째 카메라 모습이 시커 스톤과는 많이 달라 보인다?

 

 

응. 카메라 넣었으니 젤다 네가 다시 들어~

 

 

아. 리모컨 폭탄만 있었어도 저런 금간 바위 쯤은 다 부숴버렸을텐데..

 

 

안에는 독기가 더욱 짙어지는데..

 

 

젤다에게 말을 거니 이런저런 잡담을 한다.

진작에 말을 걸어볼 걸!

 

 

좁은 동굴이라서인지 점프를 하다가 그만 천장에 달라붙었다..

그리고 최심부에는..

 

 

!!! 저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