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ms-2nX2Lgo

BGM - 폿케 농장

몬스터헌터 포터블'의 '코코트 농장' BGM의 어레인지

 

 

마을에서 우측으로 물레방아 혹은 곤돌라가 낀 길로 가면 폿케 농장으로 들어서게 된다.

 

 

폿케농장에는 아이템(소재)만 넣고 뺄 수 있는 작은 아이템박스가 놓여있어 포터블 시절처럼 일일이 물건을 넣으러 농장-마을-마이하우스로 가면서 로딩창을 볼 필요성이 없어졌다.

 

 

알았다냥~♬

 

 

농장에서는 전전작(포터블)처럼 벌레채집, 광석캐기, 물고기 낚기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데 농사만큼은 농사아이루에게 말을 걸어 작물을 심은 뒤, 한 퀘스트를 뛰고나서 돌아와 밭을 조사하여 불어난 작물을 수확하는 방식이다.

 

그 외에도 버섯채집, 벌꿀획득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일일이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수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소비아이템 수급이 가능해졌다.

 

 

농장의 뒷편에 있는 동굴로 들어가면 석빙고가 있다.

근데 앞이 빙벽으로 막혀있어 더 이상 갈 수 없네..

 

 

시작부터 소형몬스터 토벌. ㄱㄱ?

 

 

몬헌 dos에서 처음 추가된 '수렵피리'는 공격하면 그 버튼에 맞는 음색이 입력되는 지금같은 방식이 아니라 공격 모션과 별개로 연주을 하는 연주모드가 따로 있었다.

발도상태에서 R버튼으로 연주모드에 들어간 뒤, 버튼을 제외한 다른 버튼을 누를 경우 그에 맞는 음색이 흘러나온다.

 

P2nd에는 수렵피리의 악보가 무기설명에 없었으며, 상점에서 따로 구매해야 하므로 그냥 아무렇게나 버튼을 눌러서 악보를 스스로 찾는것도 한 방법.

 

 

https://youtu.be/7bSu5R4HuEo

BGM - 설산(밤)

 

 

도스에서 등장했던 도도브랑고가 나오는 그 설산 맞다.

이번작의 폿케마을은 설산 근처에 위치해 있다는 설정.

 

 

아이템 입수방법도 몬헌 Tri 이후처럼 채집 스폿에서 어느정도 탐색하면 채집이 불가해지는 방식이 아니라 초대작처럼 저렇게 채집 불가 알림 문장이 뜨는

 

 

산나물 할아버지는 이번작에서도 등장하신다.

헌터에게 물건을 건네거나 특정 물건을 다른 물건으로 교환해주는 역할.

 

 

4번맵에서 5번맵으로 이어지는 언덕에 작은 계단 비스무리한 이 생겨 양방향으로 지나다닐 수 있게 되었다.

고마워요 츠지모토 프로듀서, 이치노세 디렉터!

 

 

몬헌 dos에선 어떻게든 헌터들을 힘들게 하겠다는 프로듀서의 악의가 느껴졌었는데 본작에선 프로듀서가 바뀐 영향인지 이전보다 훨씬 유저 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저 앞에 목표인 브랑고들이 보이는군.

 

 

사냥하여 갈무리하니 '브랑고의 털'을 준다.

 

 

목표했던 수의 브랑고를 모두 잡아 퀘스트가 마무리되었다.

 

 

설산의 아이덴티티인 설산초는 역시나 정산 아이템으로 등장.

 

 

퀘스트 보수로 '갑옥(개옥)'을 받았는데 아이콘 생김새가 몬스터 희귀소재인 ''과 비슷해서 혼동이 왔다.

 

도스시절에는 방어구 강화를 위해 다른 소재를 모아왔어야 했는데 이번 작에선 '갑옥'과 그 강화 소재들을 일정 수 건네주면 무기/방어구가 강화가 되는 간편한 방식이 적용.

 

 

점수 정산 인터페이스는 몬헌 P(포터블) 식으로 회귀.

 

 

정산아이템은 소지금으로 환산되지 않고 폿케 포인트로 들어간다.

 

 

길드 포인트도 따로 집계된다.

 

다음 이야기 : 집회소와 트레저 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