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푸루푸루를 시간초과로 놓치다 보니, 이번엔 구멍함정을 만들어서 가기로 했다.

정작 수중에 돈이 다 떨어져서 겸사겸사 괴조도 잡았다.

마침 공방 할머니께서 납품퀘스트를 주셨기에 곧바로 괴조의 소재들을 납품했다.
게다가 이건 가공점 확장에 필요한 노란색 말풍선의 퀘스트라 스토리 진행에 필수.

욕심도 많으신 할머니. 납품을 하니 곧바로 납품퀘를 또 주신다.

마을의 아랫쪽에는 물가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사람이 하나 있는데 이 자에게 말을 걸면 낚시가 가능.
농장이 없는 도스에서 나름대로의 편의성을 제공한 셈.

본인이 가진 소재만 있다면 미끼로 사용하여 낚시를 몇 번이고 할 수 있다.
낚시를 어느정도 하고나서 게임을 종료하고 다음날 게임을 다시 켰다.
BGM - Lively Village 생기넘치는 마을 (Village Introduction Festival)

마을의 가공점(공방)이 확장된 모습을 비추는 영상이 뜬다.
밑 층은 공간이 둘로 나뉘어졌으며 제자가 판매를 맡고있다.

공방 확장 전에 할머니 홀로 복층을 숨차게 오르내리면서 무기를 파셨던 시절을 생각하면 저절로 눈물이ㅠㅠ

제자들이 와서 한층 얼굴이 피신 공방 할머니

할머니 옆에서 가공을 보조하는 남자에게 말을 거니 자신은 공방의 첫 번째 제자란다.
그런데 얘 말투가 상당히 특이하네.

1층에서도 제자가 있는데 자신은 공방의 두번째 제자란다.
근데 첫 제자때문에 할머니 옆에 못 있어 조금 불만인 듯.. 꼬우면 먼저 오든가
참고로 이자는 헌터의 방향에 따라 좌우를 왔다갔다하는데, 왼쪽 공간에서 말을 걸면 무기나 방어구를 팔고, 오른쪽에서 말을 걸면 탄알 종류를 판다.

드디어 탄알 수급이 용이해졌다.

회복약을 사러 상인 고양이에게 말을 거니 설산에 관한 팁을 알려준다.
참고로 이 핫드링크나 쿨드링크는 몬스터헌터 라이즈에 와서 모두 사라진 아이템.
다음 이야기 : 심기일전하여 푸루푸루 재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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