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1 00:09:16글 복각
빽 투 더 몬헌 Ⅲ! 몬스터헌터 트라이 : 알바뛰는 라기아님!
5. 이제야 돌아보는 마을
라이즈 발매가 며칠 안남았다.
발매 이후로도 간간히 글은 올리겠지만 그 전에 최대한 빨리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첫 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오니 모가마을이 밤이 되었다.
응? 낮과 밤이 바뀌는거 도스에도 있었지 않나? 그리고 트라이G에선 마을은 무조건 낮 고정이었던걸로 아는데?
"위 니드 투..." 암튼 텐트를 더시 짓고 텐트의 침대도 다시 정리해야하는데 '자원'이 필요하단다.
걱정할 필요없어. 노예쿤이 숲에서 필요한것들을 가져오면 되니깐.
자신이 만든 '고기굽기세트'를 건네주는 촌장아들. 그런 건 이미 코코트나 점보, 그리고 폿케에도 있다구요!
음, 비지니스?
아마 이게 '몬스터헌터 도스'의 납품의뢰와 동일한 듯하니 '마을사람들의 의뢰'탭으로 들어가자.
고작 자원 30포인트가 없어서 의뢰를 완료못하는 내 인생..
다음으로 '사냥 기록' 탭.
아까전에 사냥한 아프토노스가 기록되어있다. 여기서 '예'를 선택하면?
오늘은 지쳤으니 이만 잘까.
세이브를 하고 다시 집밖으로 나오니 촌장님에게 말풍선이 떠 있다.
어떻게든 라기아크루스를 조질 생각만 하라는 촌장님
또다시 1000제니라는 거금을 지원금으로 주신다.
단호하게 퀘스트 수주를 거부하는 이 여성은 모가마을의 마스코트 걸인 '아이샤'이다.
말하는걸로 봐선 성격은 왈가닥?
캠프가 없다면, 퀘스트도 없다니 매정하다.
마스코트 걸을 뒤로하고 가공점의 용인족 할아버지에게 말을 걸었다.
만들 수 있는 것들은 무기, 방어구, 장식품(장식주) 이 세 가지 품목.
지금 끼고있는 대검도 충분히 쓸만하지만 앞으로를 위해 새로 해머를 하나 장만했다.
다음 이야기 : 걸어서 모가 숲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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