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일본의 센베라고 아시나?


여기도 선브레이크가 나오면 쓸모가 있겠지?


레우스 포획'해줘'


'몬스터헌터'의 '전설의 건너'처럼 너도 재활훈련을 하려고?
 


아. 신입에게 줄 환영선물이구나
 


그나저나 누나 너무 예뻐요
 



녹각궁 이거 '몬스터헌터 TriG' 처음 할 때 신세 많이 졌었는데
 



예쁜 학을 접고싶어 가만히 있는 타마미츠네를 포획해달라는 ㅈ간 수준..
 



집회소에는 말을 걸지 않아 대사가 많이 밀린 상태
 



근데 니들은 연주 안 하고 노니?

내 말 씹냐?

 


바로 룸 서비스의 BGM에 가서
 



초기에 쓰던 집회소 BGM으로 바꿔주면
 



그제서야 북을 다시 치면서 헌터의 말도 들어준다.
이소네미쿠니의 노래도 그렇고 이상한 데선 디테일이 있단 말야. 라이즈는
 



히바사도 하몬의 제자라는데 얘는 모르나보다..
 



아따, 사이드 퀘스트 참 많다
 



가루크에게 미래형 디자인의 오로미도로 장비를 착용하니 제법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마스터바이크'의 분위기가 나는 것 같기도?!
 

며칠 뒤, 라이즈를 다시 켜니 이런게 추가되었다다.
콜라보퀘는 맛이라도 봐야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