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64로 이식되어 발매 된 스타크래프트

(스크린 샷은 프로젝트 64 에뮬 사용)

 

 

스타크래프트 64의 메인 메뉴

나름 PC판 비스무리하게 구성된 U.I

 

 

일단 튜토리얼부터

 

 

- 유닛 선택과 컨트롤

- 자원 관리와 건설

 

 

드랍쉽 한 기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 내리는 건.. 달랑 마린 하나?

확실한 건 모든 걸 버튼으로 해야하니 PC판보다 불편해..

 

 

중간에 몇 기 더 주는 마린과 함께 빨간 마린 몇몇을 조지면 커맨드센터를 빨간 마린 하나가 패고있다.

걔도 조지고 기지를 운영하자.

 

 

신기하게도 스타 2처럼 SCV가 뽑히자마자 바로 미네랄을 캐러 간다.

제작진들도 컨트롤 거지같은 건 아는지 이런 편의성을 넣어놨네.

 

 

마린 10마리를 뽑아주면

 

 

승리!

 

 

다음 튜토리얼은 파이어뱃을 5마리 생산하는 것

 

 

아카데미를 지을 수 있으며 스팀팩 연구까지만 가능

 

 

신기하게도 스타 64에선 18마리까지 한 번에 선택이 가능하다.

이제 1시에 위치한 적 기지를 날려버리자

 

 

적의 모든 건물을 다 날리면 승리!

 

 

? 이거 오리지날 미션인데..

 

 

레이너?

 

 

마린 10기 생산하면 끝

 

 

백워터 스테이션

 

 

진짜 닌텐도64에다 스타크래프트 캠페인을 욱여놓았나 보네ㄷㄷ

 

 

11시에 추가 멀티랑 건물 있는 건 다들 아니까 패스

 

 

조작감 ㅆㅎㅌㅊ

 

 

인페스티드 커맨드센터를 부수면

 

 

ㅈ도 모르면서 노라드 Ⅱ라 적힌 '듀크 장군'이 허가없이 일을 벌였다고 일갈한다.

무능하군 무능해.

 

 

다음은 30분 버티기 미션인데..

 

 

이 거지같은 조작감으로 오리지널 미션을 하기엔 너무 빡세다..

마우스를 못 쓰니 일일이 조작키로 커서를 옮긴 다음 상황에 맞게 버튼을 입력해야 함ㅋㅋ

 

 

그래도 꾸역꾸역 기반을 마련하는 중..

 

 

부관: 10분 뒤에 드랍쉽이 도착합니다.

 

 

너무 심심해서 저그를 조지기로 한 나

 

 

??? 원래 오리지날에는 저그 건물 다 깨도 남은 시간을 꼬박 기다려야 했었던 걸로 아는데?

 

 

오오. 해처리를 깨니 뭔가 진행이 되는구먼

 

 

본래라면 우리 기지 쪽 후방에 도착했어야 할 드랍쉽이 1시로 왔다.

 

 

아. 나 더이상 이걸로 못하겠어요. GG

내 조작감은 구린데 컴퓨터가 처들어 오는 건 원판이랑 동일하네ㅅㅂ

 

 

ㅁㅊ 브루드 워도 있네!?

 

 

2P 메뉴에선 사람끼리나 컴퓨터를 끼워 전투가 가능

 

 

이건 2P 대전 화면인데.. ㅋㅋㅋ 뭐하러 정찰 함? 빌드 다 보일텐데

근데 이거 시작하자마자 일꾼이 자원을 캐니 뭔가 스타2 같기도 하고ㅋㅋ

 

 

치트를 써서 무슨 미션이 있나 봤는데...

ㅗㅜㅑ 저것들을 컨트롤러로 하라구?

 

 

그래도 이 '그라운드 제로' 미션이나 한 번 볼까나

 

 

부관: 지원군이 도착합니다.

이 대사 잘림ㅠ

 

 

핵 쏘는 위치가 너무 잘 보이네ㅋㅋㅋ

 

 

개같이 폭발

 

 

아. 대충 이렇구나.

 

 

모든 캠페인을 다 깨야지 레저렉션 Ⅳ을 할 수 있다구요?

안 해요. 안 해.

 

 

그냥 리마스터나 즐겨야지.

카악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