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 주먹.. 아니, 손 파괴

 

 

아놔. 구역 이동..

 

 

장시간의 교전 끝에 쇄룡이 다리를 절게 만드는데까지 도달.

 

 

또다시 포식을 시도하려 했으나 돌진랜스로 컷.

 

 

돌진 안했으면 위험했다..

 

 

마침내 쇄룡 키디 사냥에 성공!!

 

 

점균이 그동안 우리 헌터를 괴롭혔던 폭발액체란 말이지?

 

 

이전 몬스터와는 차별화된 공격 패턴을 가진 놈이었다고 생각한다.

 

 

다음 이야기 : 계류에서 튀는 스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