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Phantom of the Deep 라이즈 ver.(오나즈치 전투음)
본래 동양풍 음색을 가졌던 음악만큼 샤미센과 코러스가 잘 어울리며 후반부가 추가되었다.
후우.. 4G때 개고생했는데.
크로스 시절보단 더 쉬워졌겠지?
일단 독에 대비해서 해독 작용제들을 한가득 챙기고
도스프로기도 잔뜩 잡아서 독 내성도 만땅으로 가야지.
인트로 영상은 도둑고양이 메라루의 무기를 빼앗아 노는 오나즈치의 모습인데 귀엽다.
지급전용섬광옥을 주네?
너만은 오지 않길 바랐는데..
근데 월드에선 혼자 출연하지 못했으니 뭐.
링크 없∼다!
오나즈치가 고개를 쳐들면 안개와 독액을 흩뿌린다는 것이겠지.
근데 저거. 맞아보니 체력바가 빠르게 줄어든다? 설마 이거 맹독?
본래는 오나즈치가 혀를 내밀어 휘두를 때, 맞으면 회복약 계열을 빼앗기는데 라이즈에선 꽃팔찌에 축적된 꽃가루를 빼앗는 모양.
헌터의 꽃가루를 빼앗은 오나즈치는 빼앗은 꽃가루를 머금고 있는데 꽃가루의 종류에 따라 녀석이 받는 버프와 꽃가루의 색이 다르다.
오나즈치가 꽃가루를 머금고 있을 때, 녀석을 공격하면 도둑맞았던 꽃가루를 다시 되돌려받을 수 있는데 녀석에게 부여된 꽃가루 버프도 사라진다는 이득이 있다.
오나즈치가 제자리에서 날아오르면 맵 이동 이외에는 지면에다 맹독연기를 도넛 모양으로 내뿜고선 다시 안착하는데 안쪽에 안착하면 맹독연기를 바깥쪽으로 날리고 맹독연기 바깥쪽에 착지하면 맹독연기를 안쪽으로 이동시켜 모은다.
*그 외. 라이즈에서의 오나즈치 패턴*
-헌터가 오나즈치 뒷편에 얼쩡거리면 꼬리를 세 번 내려치는 공격을 한다.
-구작에서 오나즈치가 버벅거리다 앞으로 가면서 헌터에게 슈퍼아머 데미지를 주는 패턴은 사라졌다.
-갑자기 몸을 비틀며 대시한다. 여기에 혀를 내미는 도둑질 패턴을 할 때도 있다.
-상체를 높이 들어올렸다가 땅으로 내려친다. 이 공격에 맞은 헌터는 밧줄벌레 탈출이 불가하다.
리오레우스가 놀러와서 용 조종으로 오나즈치를 패줬다.
님 어디가심?
안개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인다.
아니 저런 패턴이 더블크로스에 있었던가?
안자나프가 놀러왔다.
라이즈에서는 은신을 쓰더라도 실루엣이 보인다.
꼬리 더럽게 단단하네
으음. 이것이 '꼬리'?
놀랍게도 고룡도 용 조종이 가능하다!
보수로는 용기의 증표 G 이외 이것저것..
어, 응.. 비슷해요.
오나즈치를 처치하니 헌터 랭크 상한이 30까지 상승했다.
솔직히 구작에 비하면 난이도는.. 으음. 그저 그랬어.
그 대신 패턴이 매우 재밌어져서 좋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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