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ISXu-uw49o

BGM -  The Shadow Upon the Tempest 라이즈 ver.(크샬다오라 전투음)

 

 

오나즈치만큼 극혐인게 월드 크샬다오라인데.

 

 

이 고룡, 가 머단하다!!

 

 

일단 독투척쿠나이가 있다는 건 독에 약한 특성이 돌아왔다는 것.

 

 

오오. 월드 모델링 그대로 가져왔네ㅋㅋ

 

 

크샬이라면 도스를 플레이할 때, 섬광탄을 난사한 뒤, 해머로 뚝배기를 노린 것밖에 기억 안 나는데..

 

 

근처에 길운까마귀가 있어서 다가가봤다.

 

 

난데없이 크샬과 싸우고 있는 티가렉스

 

 

좋아. 가자 파트너!

 

 

? 저걸 어떻게 피하라고

 

 

분명 전작에서는 헌터가 바로 앞에 있어도 보는 둥 마는 둥 했던 것 같은데..

이번 작에서는 바로 헌터를 보자마자 공격부터 하네.

 

구작처럼 호전적인 모습이군.

 

 

이번엔 마가이마가도가 도와주는군ㅋㅋ

 

 

헌터가 피하기 힘든 공격은 몬스터도 피하기 어려운 모양이다.

 

 

 

회오리바람이 마치 붓그림같아 보인다.

혹 스위치의 사양이 낮아서 일부러 컨셉을 수묵화 풍으로?

 

분노 중에는 회오리를 세 개 퍼뜨린 후 수직으로 가르는 일직선 회오리 브레스를 날리기도 하는데 여기에 맞으면 치명적이다.

 

전작에서는 크샬이 거의 공중만 날아다니는데다 회오리바람도 깔아놓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이 회오리바람에 닿으면 약간의 데미지를 입고 움찔 효과만 받아 후속 데미지를 다시 받기에 사냥이 길어지기까지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라이즈에서는 회오리바람이 구작 사양으로 회귀해서 여기에 닿으면 데미지를 입으면서 뒤로 나가떨어지도록 되었기에 움찔하다가 크샬에게 처맞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다.

여기에 크샬이 지상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것과 비행 고도가 낮아져서 근접 무기로도 패기가 쉬워졌고 에 대한 약점도 부활한것은 덤.

 

 

심지어 용풍압의 위력도 약해져서 더 이상 원거리 공격이 녀석에게 약화된 데미지를 주지 않는다.

여기에 독 속성 공격을 먹여 검은 용풍압을 약화시킬수도 있다. 

 

 

너의 꼬리를 잘라주마!

 

 

라이즈의 크샬다오라는 구작∼아이스본에 있었던 크샬의 단점을 거의 없앴는데 주로 지상 공격 패턴이 강화되었기 때문.

 

 

님이 알바트리온이세요?

그것도 세 번이나 내려친다고?

 

 

티가야. 거 크샬 형님 주무시는데 내버려 둬라 좀.

 

 

결국 막타는 용 조종중인 티가가 가져갔네 쩝.

 

 

크샬은 상한이 40? 그럼 다음 고룡을 잡트면 50까지인가?

 

 

크샬다오라 소재로 만들 수 있는 장식주는 무려 장인주!

근데 3슬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