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GjcIt0bBqE&list=PL-nm49hXnpTNr0dXsEo8a7U8bNmclyjxL&index=4

BGM - Blazing Sunlight (Village Introduction Summer)

 

 

이 마을은 이렇게 생겼구나. 아하

 

 

사람들이 북적이는 마을거리를 한 헌터가 지나간다.

여기서부터 헌터의 눈 시점으로 영상이 진행되는데 이것도 몬헌에 있는 하나의 전통이다.

 

 

목공사에게 길을 묻는 헌터. 누굴 찾는걸까?

 

 

상인 아주머니에게도 도움을 청하고

 

 

대충 딱봐도 몬스터헌터 XX의 과일상자보단 그래픽이 좋아보인다. 비록 CG이긴 하지만..

 

 

목공사 : 어이. 김씨!

 

 

배불뚝이 아저씨 : 저어기 있네.

 

 

무기 가공점 할머니 : 쟈기 쟈쯕으로 가

 

 

접수원의 모습이 보이는데 마을 게시판을 가리키고 있다.

참고로 이 접수원의 이름은 패티다.

 

 

접수원 : 저기 계세요.

 

 

접수원 : 촌장님, 손님이 찾아오셨는데요.

 

 

??? : 자네가 공고문을 보고 찾아온 헌터인가. 환영하네.

 

<물론 이제껏 내가 대사친 부분은 모조리 뻘소리로 영상에는 음악만 나오고 목소리나 자막은 없다.

그리고 그거 앎? 이거 처음 컷씬 START 버튼으로 스킵 가능함ㅋㅋㅋ>

 

 

https://youtu.be/dMpm4wngZVk

BGM - Village of Deeply Blessed People (점보마을 낮)

코코트 마을 BGM을 약간 비튼듯한 느낌.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을 했던 사람들이라면 바로 이해가 될 텐데, 몬스터헌터 도스에는 마을에 머무르는 시간에 따라 온난기, 한랭기, 번식기라는 계절들이 돌아가면서 반복된다.

각 계절에 따라 갈 수 있는 필드가 제한되거나 출현하는 중 · 대형몬스터 종류가 달라지며, 필드에서는 멀쩡히 연결되었던 길이 막히기도 하는 등(이건 날씨에 따가 달라지기도 함)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너무 불편했기에 다음 작인 포터블 2nd에서 츠지모토 료조가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없애버렸다.

다만 P2nd 퀘스트 상에는 계절이 적혀있긴 하다.

 

 

촌장님이 환영인사를 건네며 여기는 점보마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네! 헌터모집을 보고 달려온 신참헌터가 바로 접니다.

 

 

몬헌의 다른 마을이 그렇듯이 이 마을 주위에도 몬스터가 있고 그것 때문에 골치를 썩는 모양.

 

 

사냥꾼 도장 도장은 그냥 훈련소를 말하는 거다.

그리고 녹색 지붕의 집이 마이하우스이고, 마이하우스에 있는 급사(집사-룸서비스) 고양이(아이루)가 내게 선물을 하고 싶다라.. 메모.

 

 

준비금으로 1500제니를 받았다. 이건 전작이랑 똑같네 쩝.